인천광역시 사회 서비스원 장애인주거 전환지원센터

(인천뉴스 0902)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, 색동원 퇴소 장애인 5명과 장애인 자립 교육 시작

2026.09.02

- 현관문 열기, 신호등 알아보기 등 실생활 훈련 중심으로 이미정 어깨동무연구소장 강의 맡아

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색동원 퇴소 장애인 대상 실생활 중심 자립 교육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. 

교육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사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기본 생활 습관과 안전 수칙 등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. 지난 6월 이후 주거전환센터가 운영하는 단기자립체험주택 등에서 자립 훈련 중인 장애인 5명이 같이한다. 신호등 색 구분하기, 남·여 화장실 구분하기, 번호 키가 있는 현관문 열기, 버스 승하차 방법 등을 배운다. 교육 8월 말~ 11월 주 1회, 세 시간씩 모두 8회 열린다. 강의는 이미정 어깨동무연구소장이 맡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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